이식과 면역
장기이식, 장기 배분, KDPI, HLA, 항체, Crossmatch, Virtual Crossmatch, 이종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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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신장으로 9개월을 버텼다고?: 이종이식과 ‘가교 치료’의 의미
이식센터에서 일하다 보면 대기자 명단이 얼마나 길고 무거운 시간인지 실감할 때가 많다.신장이식을 기다리는 사람만 미국에 약 9만 명에 이르고, 누군가에게는 그 기다림이 몇 년이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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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받을 신장에도 숫자가 붙는다?: KDPI란 무엇일까?
오랜 대기 끝에 뇌사 기증 신장 이식이 가능해졌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생각해보자. 반가운 마음도 크지만, 이식팀이 설명 중에 “이 신장의 KDPI는 42퍼센트입니다”라는 말을 던지면 순간 머릿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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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자가 생기면 그 장기는 누구에게 갈까?: 미국 장기 배분 시스템(OPTN)의 기준과 절차
뉴스에서 “한 명의 뇌사자가 여러 명의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가 있다. 그런데 정작 그 장기가 정확히 누구에게 가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식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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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의 피를 직접 섞지 않고도 이식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 Virtual Crossmatch
신장이식을 준비하다 보면 혈액형, HLA, 항체, 교차시험까지 여러 검사를 차례로 거치게 된다. 그런데 이식팀이 새로운 공여자 후보를 만났을 때, 아직 실제 교차시험조차 하기 전인데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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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전에 두 사람의 피를 섞어보는 이유: Crossmatch, 교차시험이란?
신장이식을 준비하다 보면 공여자와 수혜자의 혈액형이 맞는지, HLA가 얼마나 일치하는지, 항체가 있는지를 차례로 확인하게 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교차시험이 양성이라 현재 공여자와의 이식은 위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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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를 공격하는 HLA 항체는 왜 이미 내 몸에 있을까?: 수혈·임신·과거 이식이 남기는 면역의 기억
신장이식을 준비하다가 HLA 항체 검사 결과를 들으면 뜻밖의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아직 이식을 받은 적도 없는데 장기를 공격할 항체가 왜 있지?”“수혈을 한 번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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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도 맞고 HLA도 괜찮은데 이식을 못 할 수도 있다?: HLA 항체란 무엇일까
신장이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공여자와 수혜자의 혈액형이 서로 호환되는지, HLA가 얼마나 일치하는지부터 확인하게 된다. 가족 공여자라면 혈액형도 맞고 HLA도 비교적 잘 맞는다는 설명을 들은 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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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에서 HLA란 무엇일까?: DNA가 비슷하면 되는 걸까?
장기이식을 준비하다 보면 혈액형 검사와 함께 HLA 검사라는 말을 듣게 된다. 가족이 장기를 기증하려는 상황이라면 특히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가족이면 DNA가 비슷하니까 HLA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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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식은 혈액형만 맞으면 될까?: HLA·항체·교차시험까지 알아보기
가족 중 누군가가 신장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고 생각해보자. 마침 건강한 가족 한 명이 자신의 신장을 기증하고 싶다고 한다.그리고 두 사람의 혈액형을 확인했더니 똑같다.A형과 A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