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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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받을 신장에도 숫자가 붙는다?: KDPI란 무엇일까?
오랜 대기 끝에 뇌사 기증 신장 이식이 가능해졌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생각해보자. 반가운 마음도 크지만, 이식팀이 설명 중에 “이 신장의 KDPI는 42퍼센트입니다”라는 말을 던지면 순간 머릿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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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자가 생기면 그 장기는 누구에게 갈까?: 미국 장기 배분 시스템(OPTN)의 기준과 절차
뉴스에서 “한 명의 뇌사자가 여러 명의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가 있다. 그런데 정작 그 장기가 정확히 누구에게 가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식 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