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버번
-
Noah’s Mill 리뷰: 두 병을 비우고서야 조금 알 것 같았던 버번
어떤 술은 첫 모금보다 병이 먼저 기억에 남는다. Noah’s Mill이 그랬다. 요즘 리쿼샵의 버번 코너에는 큼지막한 로고와 선명한 색, 자신이 얼마나 특별한 술인지 단번에 알려주는…
-
Woodford Reserve 리뷰: 버번인데 스카치가 떠올랐던 이유
Woodford Reserve를 처음 알게 된 건 맛도, 병 모양도 아닌 이름이었다. 언젠가 지인이 내게 말했다. “버번 중에 우포리 한번 마셔봐. 맛있다.” 우포리?순간 머릿속에 전혀 엉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