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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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venie DoubleWood 17년 리뷰: 단종되어 더 아쉬운, 묵직하게 나이 든 Balvenie
이 녀석과의 첫 만남에는 역시 한 사람이 끼어 있다.내 위스키 사부(?) 유민이다. 그때의 나는 나름 위스키를 좀 안다고 생각하던 시절이었다.Macallan을 즐겨 마셨고, Royal Salute도 좋아했다.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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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Dronach 15년 리뷰: 꾸덕한 셰리와 짙은 오크, 내가 가장 사랑한 증류소
셰리 위스키를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이 가장 먼저 Macallan을 떠올린다.한편 누군가는 Macallan과 GlenDronach을 셰리 위스키의 양대 산맥이라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GlenDronach을 Macallan의 가성비 좋은 대안이라고 부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