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
-
Evoworks Evo80 리뷰: 나비 리프 스프링이 만든, 지금 가장 좋아하는 타건감
새 키보드를 고를 때 항상 스펙표부터 보는 편은 아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Evoworks Evo80을 고른 이유는 단순했다. 내가 제일 선호하는 80%(TKL) 배열이면서 게이밍용으로 각 잡은 제품이…
-
NuPhy Halo75 V2 Blue Lagoon 리뷰: 화려한 빛보다 오래 남는 Lemon 택타일의 손맛
이름부터 조금 특이하다. Blue Lagoon. 칵테일 이름 같은데, 이번에는 술이 아니라 키보드다. 실제로 NuPhy는 Halo V2의 새로운 컬러를 만들면서 Blue Lagoon, Mojito, Sakura Fizz처럼 칵테일에서…
-
GravaStar Mercury K1 Pro Cyberpunk 리뷰: 외골격 디자인보다 오래 남는 부드러운 타건감
처음 봤을 때는 키보드라기보다 SF 영화에 등장하는 작은 조종 장치처럼 보였다.키보드 바깥을 감싸고 있는 금속 프레임, 양쪽 위로 솟아 있는 관절 형태의 구조물, 회색과 검은색…
-
기계식 키보드는 왜 가격 차이가 클까? 부품과 브랜드 가치까지
기계식 키보드를 찾아보기 시작하면 제품과 브랜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된다.네모난 몸체 위에 키가 올라가 있고, 컴퓨터에 연결하면 글자가 입력된다. 겉으로만…
-
기계식 키보드란? 스위치와 키캡부터 배우는 키보드 입문
컴퓨터를 쓰다 보면 키보드는 너무 당연한 물건처럼 느껴진다. 그냥 글자를 입력하는 도구.문서를 쓰고, 검색을 하고, 게임을 하고, 가끔은 비밀번호를 틀리게 입력하게 만드는 물건. 그런데 키보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