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병소 – 위스키를 사랑하는 병리학자의 소소한 취향기록
몇 년 전만 해도 Bourbon을 사는 일에는 묘한 긴장감이 있었다.괜찮아 보이는 병은 입고 알림이 뜨자마자 사라졌고, 특정 배치나 limited release는 정가에 보기도 어려웠다.리커스토어 선반 앞에서…
위스키를 잘 안다고 말하기엔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 처음 위스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내가 아는 버번은 거의 세 가지 정도였다. Maker’s Mark, W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