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주
-
담솔 40 리뷰: 40도인데 믿기 어려울 만큼 부드러운 한국 전통주
한국 술이라고 하면 오랫동안 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거의 정해져 있었다. 막걸리.그리고 초록병 소주.물론 가끔 산사춘을 마시기도 했고, 복분자주를 집어 들 때도 있었다.…
-
술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 술이 약한 걸까, 몸이 보내는 경고일까?
오늘은 무슨 글을 써볼까 고민하던 중, 며칠 전 지인과 술자리를 하며 나왔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나는 술을 즐기는 편이기도 하고, 술이라는 주제는 맛이나 향뿐 아니라 몸의…

